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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맞이

끝에 뭐가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가파른 길을 작은 등불에 의지해 걸어가는 삶. 다시 시작되는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한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. 나도 다른 이 들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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